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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개장한 빠삐용Zip에서 체험복을 입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한 후 마지막으로 정남진시네마에서 영화를 관람하며 하루를 보냈다.사업에 참여한 한 아동은 "평소에 친구들과 영화를 보거나 볼링을 치려고 하면 대덕에서 버스를 타고 왕복 1시간이 소요되어 꺼려졌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재미있는 여러 가지 체험을 할 수 있어 좋았다.”며 감사함을 전했다.송병석 대덕읍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문화 체험의 기회가 적은 아동들이 겪는 문화적인 불균형이 일정 부분 해소되었을 것이라 생각한다”"앞으로도 대덕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다양한 특화사업을 통해 지역 복지 발전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사진 - 장흥군 볼링장 방문
김은옥 기자 1965pp@naver.com






편집 : 2026.07.31 (금) 03: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