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안유성 명장은 "전통주는 남도의 역사와 기술이 담긴 자산”이라며 "남도 전통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청년 세대가 우리술과 요리에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명창환 전남도 행정부지사는 "최근 엠지(MZ)세대를 중심으로 전통주 소비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며 "이번 남도 우리술 품평회가 우리 농산물로 만든 전남 전통주의 우수성을 전국에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2025 남도 우리술 품평회는 오는 9월 2일 개최되며, 품평회에는 30여 개 기업이 참여한다. 전문가 심사를 통해 4개 부문에서 시상할 예정이다.
사진 - 2025 남도 우리술 품평회 추진위원장 위촉장 수여식
박우석 기자 1965pp@naver.com






편집 : 2026.07.31 (금) 02: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