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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밖에도 순천시치매안심센터는 치매환자와 가족을 위해 웰다잉, 치유 프로그램 운영 등 정서적 돌봄을 확대하는 한편, 치매약제비(최대 월 3만원)·검사비(최대 28만원) 지원 확대 등 경제적 부담 경감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또한, 2026년부터는 전남 최초로 치매환자 돌봄에 필요한 기저귀 등 조호물품 지원 기간을 확대할 계획으로 치매환자와 가족에게 보다 실질적인 안정감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시 관계자는 "폭염에 취약한 치매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지속적인 돌봄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사진 - 순천시, 폭염 속 치매 어르신 400가구에 건강꾸러미
장형덕 기자 gas4036@naver.com






편집 : 2026.07.31 (금) 02: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