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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배양묘는 바이러스에 감염되지 않은 생장점을 무균 환경에서 배양·증식한 무병묘이다.일반묘에 비해 수확량은22~25%증가하고,외관과 품질이 균일해 고품질 고구마 생산이 가능하다.따라서2~3년 주기로 조직배양묘를 갱신하여 재배하는 것이 고품질·다수확 고구마 생산에 필수적이다.군 관계자는"조직배양묘는 병해 저감과 품질 균일성 확보에 효과적이며,해남 고구마의 경쟁력 향상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며"묘 분양과 함께 사후관리 지도,재배 기술 보급,기반 시설 확충 등을 연계 추진해 지속 가능한 고구마 산업 기반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사진 - 해남군 고구마 육묘장
김은옥 기자 1965pp@naver.com






편집 : 2026.07.31 (금) 02: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