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

정비계획에는 광주천 수위 상승 때 자연배수가 어려운 지역특성을 반영해 ▲강제배수를 위한 빗물펌프장 신설 ▲도심지 하수관로 2.43㎞ 정비 등 항구적인 대책이 포함됐다.광주시는 정비사업의 예산 확보와 사업 기간 단축에도 힘을 쏟을 방침이다.강기정 시장은 "기후변화로 국지성 집중호우가 반복되고 있는 만큼 선제적 대응이 중요하다”며 "침수 피해 재발을 막기 위한 정비계획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사업 기간도 최대한 단축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사진 - 광주광역시 운암시장 침수피해 현장점검
박우석 기자 1965pp@naver.com






편집 : 2026.07.31 (금) 01: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