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

윤연화 전남도 인구청년이민국장은 "전남청년 문화복지카드 사업이 청년의 문화·여가 활동을 활성화하고 지역 문화산업에도 긍정적 영향을 주고 있다”며 "지역 청년의 문화 활동 격차 해소를 위해 많은 신청 바란다”고 말했다.전남청년 문화복지카드는 청년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고 자기 계발을 돕기 위해 2022년부터 시행된 사업이다. 전국 최초로 소득 기준 없이 청년에게 문화복지비를 10년간 최대 250만을 지원하는 정책이다. 이를 통해 청년은 공연 관람, 학원 수강, 도서 구입, 체육시설 이용 등 다양한 문화·복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자세한 사업 내용은 전남도, 시군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전남도 청년문화복지카드 신청 포스터
박우석 기자 1965pp@naver.com






편집 : 2026.07.31 (금) 01: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