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

교복을 입은 반려견과 함께 옛 골목을 거닐며 사진을 찍는 이 체험은 반려인들에게 정서적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시는 기대하고 있다.또한 9월 중 SNS 인증 이벤트도 함께 진행할 계획이다. 체험 중 촬영한 사진을 개인 SNS에 게시하면, 소정의 기념품이 증정된다.시 관계자는 "드라마촬영장을 배경으로 반려견과 함께 교복을 입고 산책하는 체험은 순천만의 감성을 담은 차별화된 콘텐츠”라며, "앞으로도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순천을 대표적인 반려친화 여행도시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순천시는 2024년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반려동물 친화 관광도시’로 지정됐으며, 반려동물 문화 인프라 확충과 관광 콘텐츠 개발, 관련 산업 육성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사진 - 순천드라마촬영장 ‘펫 포토존
장형덕 기자 gas4036@naver.com






편집 : 2026.07.31 (금) 01: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