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

또한, 순천의 정체성을 반영한 ‘문화도시 순천 브랜드작품’ 4편은 도시의 역사와 미래 비전을 예술적으로 담아내며 관람객들의 주목을 받았다. 브랜드작품은 예술제를 넘어 순천시의 문화 정체성을 널리 알리는 상징적 콘텐츠로 발전할 가능성을 보여줬다.시 관계자는 "이번 정원예술제가 시민들에게 큰 감동을 줄 수 있었던 것은 4개월 동안 지역예술인이 화합하고 소통하며 만들어낸 연합작품과 예술인들의 열정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예술인과 함께하는 다양한 문화예술 행사를 통해 문화도시 순천의 가치를 널리 알리겠다”고 전했다.
사진 - 순천시 오천그린광장에서 열린 ‘2025 정원예술제’를 즐기고 있는 시민들
장형덕 기자 gas4036@naver.com






편집 : 2026.07.31 (금) 01: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