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

두 번째, 귀농귀촌인과 주민이 함께 참여하며 갈등해결을 위한 ‘귀농산어촌 어울림 마을 조성사업’은 전입 10년 이내 귀농귀촌 가구가 포함된 마을당 1천오백만 원을 지원하며, 마을경관 부분 1천이백만 원, 융화프로그램 부문 3백만 원을 지원 받을 수 있다.한편, 각 지역장들은 귀농귀촌인들이 농촌을 이해하고 갈등을 해결할 수 있도록 권역별 감담회 등을 통해 분기별로 교육을 추진하고 있다.군 관계자는" 귀농귀촌협의회 임원 역량강화 교육을 통해 귀농귀촌인이 우리 군 정착에 도움이 되는 사업을 홍보하고, 주민들과 융화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전했다.
사진 - ‘곡성군, 귀농귀촌협의회 임원 역량강화 교육’
장형덕 기자 gas4036@naver.com






편집 : 2026.07.31 (금) 01: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