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

마지막 강의는 개강식에서도 특강을 진행했던 양국진스피치의 양국진 대표가 맡아, 스피치 마무리 교육과 함께 수료생들의 리더십 여정을 응원했다.양 대표는 "말은 리더의 힘이며, 여러분의 목소리가 지역을 변화시킬 수 있다”라고 강조했다.올해 여성리더대학은 스피치 기초, 보이스트레이닝, AI를 이용한 스피치, 회의 진행 스피치, 실용 스피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수강생들의 실무 역량과 리더십 자질을 동시에 강화했다.장흥군은 2017년부터 여성리더대학을 운영해 왔으며, 이번 기수까지 총 347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장흥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 여성들이 자신감을 갖고 다양한 분야에서 주도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여성 리더들이 지역 현안에 적극 참여하고, 공동체의 중심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사진 - 장흥군 제9기 여성리더대학 종강식
장형덕 기자 gas4036@naver.com






편집 : 2026.07.31 (금) 01: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