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

기부자는 "어린시절 조부모님과 부모님이 이웃을 위해 봉사하고, 후원하는 모습을 보면서 자랐고, 그 영향을 받아 평소에도 나눔을 실천해오고 있다”며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들을 위해 사용해달라”고 신분을 밝히지 않은 채 자리를 떠났다.
박호명 읍장은 "익명의 기부자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책임감을 가지고 대상자 한 명 한 명에게 잘 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 - 익명의 기부자 기탁
김도영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31 (금) 01: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