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

청소년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중앙호수공원 상가지역,동부시장.터미널 주변,유해업소 및 밀집상가 지역, 관광지 등을 중점으로 순찰을 강화했으며, 편의점, 일반음식점, 노래연습장 등 청소년 출입이 잦은 업소들을 집중 대상으로 청소년 출입·고용 금지 등 위반행위 및 '19세 미만 청소년 술·담배‧ 마약 판매 금지'스티커 부착 여부 등을 확인하고 「청소년 보호법」 안내 홍보물을 배부해 업주들의 인식개선과 자율적인 실천을 이끌어냈다.
서산시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여름휴가철 및 방학기간 동안 유해환경에 노출되지 않고 안전하게 지낼 수 있도록 선제적 대응을 강화하고 있다”며,"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청소년 보호를 위한 상시 점검체계를 유지하고, 건전한 사회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산시는 연중 수시순찰과 함께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을 위한 홍보 캠페인 등 예방중심의 정책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사진 - 청소년유해환경 민‧관 합동점검 및 선도 캠페인
김도영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31 (금) 00: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