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

참가 학생들은 11일부터 18일까지 6박 8일 동안 오스트리아와 독일에서 진행되는 현장연수에 참가한다. 직업교육 기관과 기술기업 방문, 현지 마이스터 간담회, 빈·뮌헨 등 주요 도시에서의 문화체험 등을 통해 산업과 문화, 교육이 융합된 유럽형 직업교육을 경험하게 된다.범희승 전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은 "전남을 이끌 미래 인재가 유럽의 우수 직업교육 현장을 직접 경험하는 소중한 기회”라며 "앞으로도 지역 청소년이 꿈을 키우고 실현하도록 다양한 글로벌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전남도와 전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은 앞으로도 직업계고 학생이 국제적 감각을 갖춘 현장형 인재로 성장하도록 국내·외 연수를 지속 지원할 계획이다.
사진 - 전남도 글로벌 마이스터 현장연수 발대식
박우석 기자 1965pp@naver.com






편집 : 2026.07.31 (금) 00: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