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

이날 환경정화활동에는 남·여 새마을 지도자외에도 이장협의회, 체육회 등 금마면 사회단체회원 70여 명이 참여했으며, 이른 새벽부터 죽림리에서 화양리까지 약 3km에 달하는 구간을 정비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이번 활동은 집중호우 이후 배수로로 밀려온 농업 폐기물 및 생활 쓰레기까지 깨끗하게 제거해 수거된 쓰레기가 총 5톤 이상에 달하며 긴급 수해복구 작업의 깔끔한 마무리를 완성했다.박원배 금마면장은 "이번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 복구에 많은 주민과 단체가 한마음으로 힘을 모아 주신 덕분에 금마면의 수해 응급복구가 마무리 된 것 같다”라며"앞으로도 안전한 금마면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사진 - (금마면, 집중호우 피해복구 환경 정화
김도영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31 (금) 0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