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

이번 활동은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인 하관·안민 이장의 발굴, 마산면행정복지센터의 서비스 연계, 마산사랑후원회 생활불편정비팀의 지원으로 이뤄졌다. 피해 가구 주민들은 "혼자 치우기 어려운 상황에서 무더운 날씨에도 도움을 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박병문 회장은 "더운 날씨에도 참여해 준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대상자를 발굴해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사진 - 마산사랑후원회, 호우 피해 가구 주거환경 정비 지원
김라희 기자 rla2422c@naver.com






편집 : 2026.07.31 (금) 00: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