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

시 관계자는 "푸른 하늘과 초원 사이로 펄럭이는 태극기가 광복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12월 개장한 서산한우목장길은 이국적이고 수려한 경관으로 많은 관광객의 호평을 받으며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사진 - 서산한우목장길에 마련된 태극기 길
김도영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30 (목) 21: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