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

김선미 영암군 인구청년과장은 "이주노동자와 함께 하는 산업현장에서 모두의 인권을 높이고, 권리를 찾아주는 교육을 실시했다. 앞으로도 이주노동자의 인권을 더 두텁게 보호하는 교육을 주기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영암군은 산업현장의 모든 구성원의 인권 보호, 고용주 고충 해소 등을 위한 인권교육, 다국어 안내 홍보물 배포 등 맞춤형 지원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사진 - 영암군 대불산단 노동인권교육
김은옥 기자 1965pp@naver.com






편집 : 2026.07.30 (목) 21: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