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

또한,읍면별로 같은 기간에 방역을 실시해 효과를 높였다.양봉농가나 친환경농가 등 피해 우려 지역은 사전 확인 후 안전하게 진행하며,마을 안길·하수구·하천 주변 등 감염병 전파 우려가 높은 해충 서식 취약지 중심으로 분무 방역을 실시해 여름철 기온 상승으로 증가하는 위생해충 확산을 사전에 차단하고 있다.군 관계자는"읍면에20개 민간위탁단체를 배치해 촘촘한 방역망을 구축했다”며"여름철 각종 감염병 유입과 확산을 사전에 차단하고,군민이 안심할 수 있는 생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 해남군 민간위탁방역
김은옥 기자 1965pp@naver.com






편집 : 2026.07.30 (목) 20: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