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

특히 지방시대위원회에서 총괄 관리하게 될 지역공약의 중요성을 강조하고"지역현안이 국정과제에 반영될 수 있도록 꼼꼼히 점검하고,적극 대응해달라”고 거듭 당부했다.새 정부는 역대 최초로226개 기초지자체별‘우리동네 공약’1,260개를 발굴하고 철도,도로,문화,복지,일자리 등 체감가능한 생활밀착형 사업을 중점 추진할 방침이다.이에 발맞춰 해남군의 대응도 빨라지고 있다.해남군은 오는21~22일 관련 기자회견 및 정책포럼을 잇따라 개최한다.21일에는‘4대강 자연성 및 한반도 생물다양성 회복’과제를 적극 환영하고,영산강 및 금강 하구복원 사업 추진을 건의하는 기자회견을 갖는다.지자체에서는 명현관 해남군수와 박정현 부여군수가 참석하며,국회에서 이학영 부의장과 박지원·이개호·신정훈(영산강),박수현·황명선(금강)국회의원이 함께한다.
22일에는 서울 중소기업중앙회 대회의실에서‘솔라시도AI에너지 신도시 및RE100산업단지 조성 정책포럼’을 개최할 예정이다.이번 포럼은‘AI와RE100혁신이 만나는 그린 스마트 신도시의 미래’를 주제로,국회와 정부부처,공공기관,에너지기업·학계 등 약100여명이 참석해, RE100전환과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전략을 심도 있게 논의한다.명군수는"지역장기성장의 동력이 될 국정과제 반영을 위해 동분서주해온 결과 지역현안사업들이 대거 반영되는 좋은 결과를 얻고 있다”며"앞으로 수개월은 오랜기간 준비해온 미래비전을 실현할 수 있는 중대한 시기인 만큼,큰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심기일전해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사진 - 해남 명현관 군수
김은옥 기자 1965pp@naver.com






편집 : 2026.07.30 (목) 20: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