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

특히 야간과 비 오는 날에는 시야 확보가 어려워 사고 위험이 크게 높다는 지적이 끊이지 않았다.사고 직후 현장을 찾은 신 의원은 도로 구조와 시야 확보 상태를 직접 점검하며 문제의 심각성을 확인했다. 신 의원은 전라남도 도로관리사업소 측에 "특히 야간과 비 오는 날에는 사고 위험이 크게 높아 선형개량이 시급하다”며 조속한 선형개량을 강력히 요구했다.이어 신 의원은 "이번 사고는 예견된 인재”라며 "더 이상의 소중한 인명 피해를 막기 위해 지방도 801호선 위험구간 개선을 끝까지 챙기겠다”고 강한 의지를 표명했다.또한, 신 의원은 "예산 필요시 추경 등 모든 수단을 동원해서라도 개선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이며, 영암군민의 안전을 위한 적극적인 행보를 약속했다.
사진 - 전남도의회 신승철의원 사고잦은 시종방축화수간위험도로 선형개량시급관련 현장방문
박우석 기자 1965pp@naver.com






편집 : 2026.07.30 (목) 21: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