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

이 가운데 아동 가구 30세대는 119생활안전순찰대가 맡았고, 나머지 35세대는 복지기동대가 순차적으로 찾아가 가을철 화재를 사전에 예방할 계획이다.지원 받은 한 어르신은 "집에 소화기가 생기니 마음이 든든하고, 화재감지기가 울리면 바로 대처할 수 있을 것 같다”며 "더운 날씨에 찾아와 설치해 준 분들께 정말 감사하다”고 전했다.신혜정 왕조1동장은 "작은 장비 하나가 위급 상황에서 큰 생명을 지킬 수 있다”며 "앞으로도 왕조1동은 주민을 위해 유관기관과 힘을 모아 안전한 마을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 119생활안전순찰대는 왕조1동에 거주하는 안전취약계층을 위해 화재 예방 점검 활동
장형덕 기자 gas4036@naver.com






편집 : 2026.07.30 (목) 21: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