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

이날 회원 40여명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예초기와 각종 장비를 활용해 잡초를 제거하고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적극적으로 활동에 참여했다. 엄상섭 협의회장은 "무심코 지나치는 공간일수록 더욱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작은 실천을 통해 깨끗하고 아름다운 신양면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박우현 신양면장은 "꾸준한 봉사와 헌신으로 지역 환경 개선에 기여하고 있는 새마을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주민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힘써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사진 - 신양면 새마을협의회 버스승강장 환경정화활동
김도영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30 (목) 20: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