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

이날 간담회는 교육대개혁운동본부와 교육계 원로, 현장 대표들이 함께 한 자리로, 교실과 제도의 변화가 곧 민주주의의 심장부를 강화하고 국민의 삶을 바꿔나가는 길임을 확인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 또한 국회의장으로서 탄핵 가결의 순간에 대한 우원식 의장의 심경을 직접 들으며, 민주주의의 가치와 책임을 다시금 되새기는 기회가 되었다.장관호 이사장은 "우리 사회와 교육 대개혁을 강력하게 추진하고 완성하기 위해 헌법을 개정해야 한다는 의지를 느꼈다”며, "교육은 민주주의의 심장이고, 교실의 변화가 곧 미래를 여는 길”이라고 밝혔다.
사진 - 장관호 (사)전남교육연구소 이사장과 우원식 국회의장
김도영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30 (목) 20: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