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축협‘나주들애찬한우 사골곰탕’ 지역농축협 단독 최초 뉴질랜드 수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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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축협‘나주들애찬한우 사골곰탕’ 지역농축협 단독 최초 뉴질랜드 수출

- 나주들애찬한우 나주 축산인의 미래를 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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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축산업협동조합(조합장 나상필)은 지난 20일 나주축협 본점에서 나주들애찬한우 사골곰탕 뉴질랜드 첫 수출 축하를 위한 기념행사를 개최했다.나주축협과 나주시는 지역 한우농가의 실익증진을 도모하고 소비자에게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고자 나주한우만의 차별화된 브랜드로 ‘나주들애찬한우’ 브랜드를 지난 8월 론칭했다.

나상필 나주축협 조합장은 "나주 한우농가의 안정적인 생산기반에 이바지하고 소비자에게는 고급화된 안전한 먹거리를 전달하여 ‘나주들애찬한우’ 브랜드를 성장시키겠다” 고 말했다. 또한 "그 일환으로 사골곰탕 뉴질랜드 첫 수출을 이루었고 이를 발판삼아 호주 등 다른 인접 국가에도 수출을 확대할 계획이다” 고 밝혔다.

나주축협은 앞으로 뉴질랜드 현지 반응을 살펴보며 차츰 수출물량을 늘리고 지속적인 수출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마케팅 강화와 브랜드 이미지 제고에 노력할 계획이다.한편, 이날 기념행사에는 윤병태 나주시장, 나상필 나주축협 조합장, 제해중 농협중앙회 나주시지부장, 김재영 전국한우협회 나주시지부장 등이 참석했다.

사진 - 나주들애찬한우 사골곰탕 뉴질랜드 첫 수출 축하 기념행사
김도영 기자 jinee719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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