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

나상필 나주축협 조합장은 "나주 한우농가의 안정적인 생산기반에 이바지하고 소비자에게는 고급화된 안전한 먹거리를 전달하여 ‘나주들애찬한우’ 브랜드를 성장시키겠다” 고 말했다. 또한 "그 일환으로 사골곰탕 뉴질랜드 첫 수출을 이루었고 이를 발판삼아 호주 등 다른 인접 국가에도 수출을 확대할 계획이다” 고 밝혔다.
나주축협은 앞으로 뉴질랜드 현지 반응을 살펴보며 차츰 수출물량을 늘리고 지속적인 수출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마케팅 강화와 브랜드 이미지 제고에 노력할 계획이다.한편, 이날 기념행사에는 윤병태 나주시장, 나상필 나주축협 조합장, 제해중 농협중앙회 나주시지부장, 김재영 전국한우협회 나주시지부장 등이 참석했다.
사진 - 나주들애찬한우 사골곰탕 뉴질랜드 첫 수출 축하 기념행사
김도영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30 (목) 1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