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

협약 기간은 2030년 6월까지 5년간이며, 두 기관은 신의와 성실을 바탕으로 긴밀히 협력해 사업 효과를 극대화할 예정이다.장흥지역자활센터 위수미 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과 자립 기반 마련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지역사회에 꼭 필요한 자활·복지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에리까사 주식회사 선상옥 대표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기업으로서 의미 있는 협력에 동참하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사진 - 협약식
김은옥 기자 1965pp@naver.com






편집 : 2026.07.30 (목) 1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