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

청풍교 보수공사는 총사업비 19억 원이 투입되어 올해 5월부터 8월까지 3개월간 교량 거더, 바닥판, 연석, 신축이음 등 주요부재 보수와 교면 포장(방수포함)이 실시되었다. 이번 보수공사는 청풍교의 안전 등급 상향으로 지역 주민들의 불안을 해소하고 안전성을 한층 강화하는 한편, 관광자원 개발 기반 마련을 마련하는 데 목표를 두고 있다.
이호 충북도 균형건설국장은 "예비 준공검사를 통해 부실시공에 대한 우려를 해소하고 안전점검 전문가와 합동 검사로 안전성 확보에 철저를 기하겠다”며, "청풍교가 도민들과 관광객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공사 마무리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 청풍교 보수공사 예비준공검사
김도영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30 (목) 17: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