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

복지기동대원과 소방대원은 직접 가정을 방문해 ▲가정 내 전기 안전 점검 ▲노후 콘센트 교체 및 누전차단 멀티탭 지원 ▲화재 감지기 설치 ▲주택용 소화기 설치 및 사용법 안내 등 실질적인 안전 조치를 실시했으며, 가구별 생활 안전 교육도 병행했다.
점검을 받은 한 주민은 "집이 오래돼 늘 불안했는데, 직접 안전 점검을 해주고 소화기까지 설치해 주셔서 한결 마음이 놓였다”며 "지역에서 직접 챙겨주니 든든하고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차태명 이로동장은 "이번 합동 점검을 통해 주민들이 보다 안심할 수 있는 생활환경을 마련했다”며, "점검 과정에서 발굴된 복지 사각지대 가구에는 추가 지원을 연계하고, 생활 불편 사항은 즉시 개선해 주민들이 더욱 안전하고 편안한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사진 - 이로동, 노후주택 화재예방 합동 점검 실시
성종화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30 (목) 16: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