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

이번 캠페인에는 위원회 위원 15여 명이 참여해 거리 이면도로와 인근 골목길 등에 방치된 각종 쓰레기를 수거하고 1년여 앞으로 다가온 섬박람회의 성공개최를 기원하는 캠페인을 펼쳤다. 또한 내년 섬박람회를 대비해 봉산동 게장백반거리 음식점을 대상으로 청결한 위생관리와 친절한 손님맞이를 당부했다.
배민우 위원장은 "시민 모두의 관심과 참여가 있어야 섬박람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다”며 "시민의식을 개선하고 명품 음식문화 해양관광 도시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에서도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사진 - 바르게살기운동 대교동위원회, 섬박람회 성공 기원 캠페인·청결 활동
장형덕 기자 gas4036@naver.com






편집 : 2026.07.30 (목) 16: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