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

‘C형 간염 조기발견사업’은 선제적인C형 간염 검사를 통한 조기 발견과 치료 연계를 시행하는 사업이다.검사는 간이검사 키트를 활용한 항체검사 방식으로 진행되며,모든 검사와 상담은 무료다. 20세 이상 장성군민이라면 누구나 장성군보건소에 방문해 검사를 받을 수 있다.양성으로 확인되면 의료기관 안내,보건교육,건강상태 확인(모니터링)등의 지원을 받게 된다.김한종 장성군수는"무증상 감염자를 조기에 발견해 치료 기회를 제공하는 데 사업의 목적이 있다”며"지역사회 감염 확산을 막을 수 있도록 관심과 동참을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 - 장성군청
성종화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30 (목) 16: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