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

장기 A반 수료생들은 올해 3/5일부터 25주간 주 3회씩 교육을 받았다. 참여 청년들은 진로 탐색, 자기 이해, 실무 체험 등 다양한 활동으로 사회 진입 기반을 다졌다. 영암군은 모든 수료자에게 매월 50만 원의 참여수당을 지급했고, 수료식 이후 기업 채용 정보, 자치단체 연계사업, 국민취업지원제도, 일경험 프로그램 등을 연계해 사후관리를 이어갈 계획이다.
우승희 영암군수는 "장기 과정을 마친 청년들이 사회로 나아갈 준비를 마쳤고, 영암군은 맞춤형 뒷받침으로 이들의 도전을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 영암군 청사
김은옥 기자 1965pp@naver.com






편집 : 2026.07.30 (목) 16: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