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

첫째, 현관이나 비상구 등 대피 통로에서는 절대 충전을 하지 말아야 합니다.
둘째, 잠잘 때나 외출할 때는 충전을 멈추어야 합니다.
셋째, 정품 충전기를 사용하고, 충전이 끝나면 곧바로 플러그를 뽑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넷째, 배터리가 부풀거나 변색되거나 이상한 냄새가 나면 즉시 사용을 중단하고 교체해야 합니다.
리튬이온 배터리 화재는 특별한 사고가 아니라, 작은 부주의에서 시작됩니다.반대로, 우리 모두의 작은 습관 변화가 가장 확실한 예방책이 될 수 있습니다.안전은 거창한 구호가 아니라, 오늘 충전기를 뽑는 그 작은 실천에서 시작됩니다.
사진 - 장흥소방서 조대성 예방안전과장
김은옥 기자 1965pp@naver.com






편집 : 2026.07.30 (목) 14: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