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

김영록 지사는 "쉽게 풀리지 않는 고충민원뿐만 아니라 반복·악성 민원까지 쉽지 않은 상황에서도 늘 친절하게 도민을 응대해야 하는 소통실이야말로 전남도정의 얼굴”이라며 "도민에게는 항상 미소를 띤 친절함으로, 직원 간에는 서로 배려하는 마음으로 따뜻한 조직문화를 함께 만들자”고 당부했다.이어 "‘민원을 진지하게 대해달라’는 대통령의 발언에 부응해 전남도가 민원 처리 기간 단축, 반복·중복 민원 대응 개선, 고문변호사 자문 활용 등 제도 개선안을 신속히 마련한 것은 매우 의미 있는 변화”라고 평가하고, "지난해 말 전남도는 행정안전부로부터 ‘국민행복민원실’ 인증을 받으면서 도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민원실 개선공사를 통해 적극적으로 편의를 제공한 것으로 평가받았다”며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전남도는 활력 넘치는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적극행정 활성화, 현장공무원 처우 개선, 우수공무원 포상·승진 확대 등 공직문화 혁신 방안을 담은 도 차원의 ‘공직사회 활력제고 추진계획’을 9월 중 마련할 방침이다.
사진 - 도민행복소통실 ‘간식을 부탁해’ 간담회
박우석 기자 1965pp@naver.com






편집 : 2026.07.30 (목) 13:5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