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

배의순 광양시 장애인 e스포츠협회 회장은 "우리 선수들이 전국 무대에서 좋은 성과를 거둬 매우 자랑스럽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선수들이 한 단계 더 성장하고, 광양시민들에게 기쁨과 자부심을 드릴 수 있어 뜻깊다”고 소감을 밝혔다.한편, ‘G-FORCE’팀은 지역의 미래 인재 양성 기관인 전남과학대학교 e스포츠학과 재학생들의 꾸준한 지도를 받으며 기량을 키워가고 있다.
사진 - 광양시장애인체육회, ‘2025 전국 장애인e스포츠대회’서 시 위상
장형덕 기자 gas4036@naver.com






편집 : 2026.07.30 (목) 13: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