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

노관규 순천시장은 "지역 드림 패럴림픽은 비장애인이 직접 체험하며 장애와 비장애의 벽을 허무는 특별한 프로그램”이라며 "이 사업이 모두가 함께하는 차별 없는 공동체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패럴림픽의 가치와 장애인 스포츠의 매력을 알리고, 전문 강사와 은퇴선수 참여로 장애인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계획이다.프로그램은 관내 학생과 일반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대한장애인체육회 누리집(www.parasports.kr) 또는 순천시장애인체육회(061-741-4480)를 통해 선착순 신청할 수 있다.
사진 - 순천공업고등학교 학생들이 보치아 스포츠체험
장형덕 기자 gas4036@naver.com






편집 : 2026.07.30 (목) 13: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