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

이어서, 김환호 단장은 "상권 활성화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상인 스스로 노력하며 자생력을 키워야 한다”라며, "상인 조직이 중심이 되어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실행할 때 진정한 활력이 생기며, 지역 상권의 미래는 결국 상인들의 주도적인 참여와 단합에 달려있다”라고 강조했다.조상래 곡성군수는 "골목형상점가는 옥과 상권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 중 하나”라며, "옥과 설산 골목형상점가가 지역경제 활성화의 중요한 이정표가 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전했다.곡성군은 정기적인 설명회와 컨설팅, 홍보 등을 통해 옥과 상권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하여 다양한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사진 - 곡성군, 옥과면 골목형상점가·대학로 상권 활성화 사업 설명회
장형덕 기자 gas4036@naver.com






편집 : 2026.07.30 (목) 13: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