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청년임업인 역량 강화 교육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청년임업인 역량 강화 교육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동근 한국임업인협회 전남도지회장은 "임업인들이 시스템구축하기가 어렵지만 구축이 되고 나면 확장성을 가져갈 수 있다"며 "서로 간의 네트워크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문준호 구례군협의회 회장은 "청년임업인 법안의 통과는 단순한 제도 변화가 아니라, 미래 산림 산업에 대한 인식 전환의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이번 교육이 전라권 청년들이 서로 교류하고 협력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한국임업진흥원 관계자는 "이번 구례 교육을 시작으로, 청년임업인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교육과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며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임업 분야에 정착할 수 있도록 제도적 기반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사진 - 청년임업인 대상 역량강화 교육
장형덕 기자 gas4036@naver.com






편집 : 2026.07.30 (목) 13: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