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군 보건소는 지난 25일부터 감염취약시설 40개소를 대상으로 순차적인 현장 점검에 나서며, 방역 수칙 준수 여부를 확인하고 마스크 등 방역물품을 배부하는 등 고위험군의 코로나19 전파 차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감염취약시설에서 일주일 이내 2명 이상 코로나19 환자가 발생하면 보건소에 신고하도록 안내하며, 발생 기관에 대해서는 접촉자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유증상자 입소 시 종사자와의 접촉을 최소화하도록 당부하고 있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손 씻기, 기침 예절, 주기적인 실내 환기 등 호흡기 감염병 예방수칙 실천을 지속적으로 실천해달라”며 "의료기관과 요양기관의 종사자, 보호자, 방문자는 마스크를 착용하고, 고위험군은 사람이 많은 장소나 행사 참여를 자제하거나 참여 시에는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사진 - 고흥군, 코로나19 재확산 증가… 감염 취약 시설 방역 강화 박차!
장형덕 기자 gas4036@naver.com






편집 : 2026.07.30 (목) 12: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