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이어, "일명 K-컬쳐라 불리는 한류가 음악과 영화, 한식, 패션, 예술 등 다양한 영역에서 독창성과 혁신성을 인정받으며 글로벌 문화 현상으로 자리잡고 있다”고 설명했다.특히, 김태균 의장은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또한 한국문화의 깊이와 다양성, 세계와 소통하는 전남 예술의 힘을 더욱 확대할 좋은 기회”이라며 "전라남도의회에서도 수묵화의 부흥을 위해 지역작가의 창작 여건을 개선하고 수묵이 K-컬쳐의 새로운 장르로 거듭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한편, ‘2025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는 ‘문명의 이웃들’이라는 주제로 20개국 83명의 작가가 참여하고 8월 30일부터 10월 31일까지 2개월 동안 목포시와 해남군, 진도군 등 전남 일원에서 개최된다.
사진 - 김태균의장 2025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개막식 참석
박우석 기자 1965pp@naver.com






편집 : 2026.07.30 (목) 12: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