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주변 마을 주민들을 중심으로 맨발 걷기가 시작된 이후 최근에는 해변을 맨발로 걷는 독특한 체험에 해남 전역에서 동호인들이 찾을 정도로 입소문이 나고 있다.다양한 맨발걷기 중 촉촉하고 부드러운 바닷가 모래를 걷는 것이 발바닥에 다양한 자극을 주면서 맨발걷기의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고 알려져 있다.군 관계자는"이번 행사를 통해 송평해변의 힐링 여행지로서 가능성을 확인했다”며"앞으로 해남 대표 맨발걷기 명소로 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한편,군은 송평해변에 세족장을 설치하고 경관을 위한 벽화를 조성하는 등 방문객들의 편의를 높이고 있다.또한2026년 코리아둘레길 걷기에 맞춰 송평해변 맨발걷기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
사진 - 송평해변 맨발걷기(우먼베이스캠프)
장형덕 기자 gas4036@naver.com






편집 : 2026.07.30 (목) 09: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