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유치 오로쉽 스테이 체험장에서 진행된 캠프는 1박2일 과정으로 진행됐다.참가자들은 심리적 안전을 위한 스트레스 검사, 창의적 감성을 표현하는 우드버닝 체험, 피로를 풀어주는 족욕 프로그램, 마음을 다스리는 숲테라피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했다.
캠프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아이와 함께 숲속에서 체험을 하며 오랜만에 깊은 대화를 나눌 수 있어 큰 선물이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장흥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아동과 가족이 함께 웃고 성장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 추진하여 건강한 가정문화 조성과 아동의 행복한 성장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사진 - 드림스타트 숲속 힐링가족캠프
김은옥 기자 1965pp@naver.com






편집 : 2026.07.30 (목) 08: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