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1차 컨설팅은8월 말 완료했으며, 2차 컨설팅은9월말 실시할 예정으로, 1차 점검 결과를 토대로 보완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심화 컨설팅을 진행한다.또한,컨설팅 결과가 우수한 업소에는‘위생등급제’지정을 위한 신청 절차 안내 및 관련 교육도 지원할 계획이다.사업이 완료되면 참여 업소에는‘일요일 영업 중’을 알리는 현판이 제공된다.또한 주민 및 관광객들이 쉽게 영업 정보를 확인할 수있도록 네이버 스마트플레이스 가입 및 활용 방법도 안내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이번 사업은 일요일 영업 업소에 대한 지속적인 관리와 컨설팅을 통해 지역 상권을 활성화하는 데 목적이있다”며"일요일에도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는 외식 환경을 조성해,군민은 물론 관광객까지 다시 찾고 싶은 해남을 만들겠다”고 전했다.
사진 - 해남군 음식점
김은옥 기자 1965pp@naver.com






편집 : 2026.07.30 (목) 08: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