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상반기(4월)에는 ▲내 몸을 지키는 약선차(1·2) ▲천연비누 만들기 ▲한지공예 생활소품 만들기, 하반기(8월)에는 ▲바느질 주머니 가방 ▲핸드메이드 천연화장품 ▲테라리움 만들기 ▲전통 발효주 만들기 프로그램이 진행됐다.참여 주민들은 약선차와 공예, 발효주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을 통해 건강 관리에 도움을 받고 마음의 여유를 되찾는 시간을 보냈다.프로그램 종료 후 실시한 만족도 조사에서도 "몸도 마음도 건강해졌다”, "생활에 도움이 되는 정보를 알 수 있어 좋았다” 등 긍정적인 반응이 많았다.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주민들의 건강한 여가 생활과 공동체 활동을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사진 - 담양군, ‘2025 창평면 도시재생 취미·건강 증진 프로그램’
장형덕 기자 gas4036@naver.com






편집 : 2026.07.30 (목) 08: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