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오는 28일 열리는 ‘웃장국밥축제’와 추석 연휴 기간 순천을 방문할 관광객들에게 보다 특별하고 맛있는 국밥과 수육을 제공하고, 웃장국밥거리를 다시 찾고 싶은 음식거리로 만들기 위한 기반을 다질 계획이다.이번 교육 외에도 시는 웃장국밥거리 내 23개 업소에 유니폼과 앞치마를 지원하고, 증가하는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영어·중국어 등 다국어 메뉴판도 제작해 보급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웃장국밥거리를 전국을 대표하는 국밥거리로 육성하는 한편, 외국인 관광객도 반드시 들러보고 싶은 음식거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와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사진 - 웃장국밥거리 상인들이 고객 만족도 향상을 위한 ‘웃장국밥거리 역량강화 교육’
장형덕 기자 gas4036@naver.com






편집 : 2026.07.30 (목) 07: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