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시는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하반기 위험성평가를 실시해 안전하고 쾌적한 사업장 조성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송명종 안전과장은 "담당자와 관리감독자들이 사업장에서 스스로 유해‧위험 요인을 파악하고 개선할 수 있도록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고 교육을 진행했다”며, "사소한 요인이라도 놓치지 않고 개선해 산업재해 없는 광양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광양시는 고용노동부 고시에 따라 회계과, 도로과, 녹지과, 하수처리과 등 36개 부서 88개 사업장을 현업부서로 지정‧관리하고 있으며, 2025년 상반기 위험성평가에서는 총 938건을 점검해 이동식 사다리 아웃트리거 설치, 전기설비 접지 재시공, 개구부 및 회전체 방호덮개 설치 등 158건의 유해‧위험 요인을 발굴‧개선한 바 있다.
사진 - 광양시, 2025년 하반기 현업사업장 위험성평가 담당자 교육(교육 현장)
장형덕 기자 gas4036@naver.com






편집 : 2026.07.30 (목) 07: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