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이날 군민참여단은 시장 상인과 지역민들에게 시원한 생수를 나누며 이웃 간 정을 나누는 한편, 일상 속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특히, 디지털성범죄, 스토킹, 데이트폭력 등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신종 폭력의 심각성을 알리고, 피해 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추진하여 주민들의 관심과 호응을 이끌었다. 함께한 군민참여단 일행은 "군민과 가까운 현장에서 안전과 성평등의 가치를 알릴 수 있어 큰 의미가 있는 시간이었고,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라고 말했다.
서봉섭 가족정책실장은 "앞으로도 군민참여단과 함께 생활 속 성평등 실현, 안전문화 확산, 돌봄과 나눔의 지역공동체 조성을 위해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사진 - 안전지킴이 캠페인
성종화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30 (목) 06: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