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주민들이 불편을 호소하자,군은 국군복지단 측과 논의 끝에 사창리 신축 목욕시설을 완공하는2030년까지5년간 쇼핑타운 목욕탕 운영을 연장하는 데 합의했다.목욕탕은10월부터 이듬해3월까지 운영된다.매주 수·토요일에 문을 열고,시간은 오전9시부터 오후1시까지다.이용료는 지역주민6000원,노인5500원,어린이3500원이다.김한종 장성군수는"주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뜻을 모아준 국군복지단에 감사 인사를 전한다”며"앞으로도 지역민의 어려움을 해소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사진 - 장성군 군청 상황실에서 국군복지단과 업무협약식
성종화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30 (목) 06: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