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또한 특별재난지역 지정과 관련해 "공직자들의 헌신 덕분에 광양시가 특별재난구역으로 지정될 수 있었다”며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본격적인 복구 추진 시 지체없이 실행될 수 있도록 사전 준비를 철저히 하라”고 강조했다.이어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종합대책을 빈틈없이 마련해 추진할 것을 지시하며, 특히 풀베기, 청결활동, 쓰레기 무단투기 방지 등 민원이 잦은 분야를 철저히 관리할 것을 당부했다.시민 건의사항 처리와 관련해서는 "건의 사항은 즉시 검토해 신속히 통보하고, 추진이 어려운 경우에는 그 사유를 충분히 설명하라”고 지시했다.
정 시장은 또 "체불임금의 근본 원인을 계약 단계에서부터 차단해 발생을 사전 예방해야 한다”고 강조했으며, 민생회복 소비쿠폰 2차 지급과 관련해서는 "1차 지급 과정에서 드러난 문제점을 철저히 분석·보완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라”고 주문했다.이 밖에도 ▲수산물유통센터 활용방안 마련을 위한 시민 의견 수렴 ▲광양 죽림 농공단지 조성사업 철저 ▲ 광양항 배후도로 확포장 공사 신속 추진 ▲광양여성새로일하기센터 직업교육훈련 교육과정 수요조사 철저 ▲황금지구 골든스퀘어 근린생활시설 건축허가 검토 철저 등을 당부했다.
사진 - 광양시, 9월 확대간부회의 열고 현안사항 논의
장형덕 기자 gas4036@naver.com






편집 : 2026.07.30 (목) 06: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