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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은 ‘대불산단 복합문화센터 조성사업’으로 문화예술, 복지, 편의 기능을 통합한 공간을 구축하고, 선주민과 이주민이 어울리는 정주형 산업단지 모델을 제시한 공로로 우수사례에 선정, 최우수상을 받았다.
2023년 10월 개관한 대불산단 복합문화센터는 ▲작은영화관 ▲갤러리 ▲커뮤니티홀 ▲작업복 세탁소 등을 갖춘 시설로, 현재까지 연간 4,600명 이상이 이용 중이다. 특히, 30여 개의 문화예술 강좌, 이주노동자 한국어 교실, 글로벌 축구리그 운영, 영화 상영, 문화 생태기행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산단 노동자와 가족의 삶의 질을 향상하고, 산단의 활력을 높이고 있다.
사진 - 영암군 산업단지 구조고도화 어워드 산자부장관상 수상
김은옥 기자 1965pp@naver.com






편집 : 2026.07.30 (목) 05: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