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복지기동대는 대형폐기물을 신속히 수거하고 주방·욕실 등 위생 관리가 필요한 공간을 꼼꼼히 청소했으며, 맞춤형 선반을 설치하고 물품 분류 및 수납 작업까지 체계적으로 진행해 주거환경을 크게 개선했다. 또한 용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주환)는 해당 가구에 욕창 치료에 필요한 의료용품과 생필품(40만 원 상당)을 지원하며 힘을 보탰다.
박상희 용해동장은 "위기가구 문제 해결에 앞장서 준 복지기동대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위기가구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민관이 함께 자립을 도울 수 있는 복지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사진 - 용해동, 주거환경 개선
성종화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30 (목) 04: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