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

특히 올해 10회를 맞이한 예술제는 치어리딩, 댄스, 밴드, 국악 등 공연 무대와 더불어 충북인권센터의 후원으로 인권문화공연, 학교 밖 청소년의 사회인식개선 부스운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하여 청소년들의 창의성과 감수성을 널리 알리고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장이 마련될 예정이다.
김자중 원장은 "학교 밖 청소년들이 이번 무대를 통해 자신감을 회복하고 지역사회의 따뜻한 응원을 느낄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다양한 꿈을 펼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제10회 충북 학교 밖 청소년 예술제’는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지역 주민과 청소년, 학부모가 함께 어울리는 열린 축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사진 - ‘제10회 학교 밖 청소년 예술제’ 포스터
김도영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30 (목) 01:43


